
스피커를 구입했습니다. 기념으로 사진을 찍었는데 잘안보이네요.

예전에 쓰던 스피커는
가격이 가장 싸서 구입했었는데
화이트노이즈도 심하고 거기다가 좌측이 들렸다 안들렸다 심하게 변덕을 부려서 홧김에 Britz BR-1100V2 모델로 구입했습니다.
2만원주고 샀는데 화이트노이즈도 없고 드디어 우퍼가 달린 2.1 채널 감격스럽네요^^;
택배로 밤 11시넘어서 물건 받아보기는 처음이네요^^;

로지텍과 마소 둘다 사용해 봤지만 전 큼직한 익스가 편하더군요^^
마우스 패드도 꽤나 유명한(?) 이준우님표 알류미늄 패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꽤나 좋은 성능을 보여주기 때문에 너무 좋은 환경에서 마우스질을 하고 있습니다. 알류미늄이라 재질이 굉장히 차갑습니다. 손에 열이 많은 저같은 사람은 참 좋은 패드입니다.
키보드는 맥컬리 아이스 키보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그냥 뻘 포스팅;
근데 밤 11시 넘어서 물건 배달해주시는 분 정말 피곤해서 쓰러지실려고 하더군요.
전화가 와서 저기 죄송하지만 1층으로 좀 내려와주시겠습니까? 다리가 후들거려서 쓰러질것 같습니다. 라고 전화가^^;;
정말 늦은시간까지 고생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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