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드프레스 선택의 변

외모컴플렉스인지는 몰라도 요즘 블로그 외관 꾸미기에 정신없다 블로그라도 실제 외모와 달리(?) 이쁘게 한번 꾸며보고 싶어서 사용하지도 않는 부분까지 신경쓰게 된다. 그렇다고 누구하나 알아주지 않는데도 해외사이트와 한국에 있는 다른 워드프레스 블로그의 플러그인까지 뒤적거리며 익숙치 않은 글자와의 조우를 통해 설치를 하게 된다.

예전에는(그래봤자 5년정도) 테이블로 홈페이지 전체 레이아웃을 만들었는데 이제는css 코드가 눈에 더 익숙하게 보인다.
태터툴즈를 사용했을때에도 스킨만들기에 열중했던 것 같다.
2가지를 만들어서 배포까지 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태터툴즈를 쓰다가(0.9x) 워드프레스로 오게된 큰 이유는 커스터마이징을 좀 더 자유롭게 할 수 있어서였다.
물론 언어의 장벽이 있었지만 한글배포도 하고 있어서 큰 문제가 되지 않았다.
지금은 많은 플러그인들과 스킨들이 공개되어 있어 태터툴즈의 선택도 좋아졌다.

포스팅을 할 내용이 없는 난 오늘도 플러그인을 찾아 여행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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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ni

2006/10/27 20:18 2006/10/2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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