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고통 익히 들었건만
- Posted at 2006/11/27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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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귤한개씩 그리고 비타민약도 매일 2알씩 챙겨먹고 있는 저로써는 비타민 부족은 아닐테고 요즘 몸이 많이 피곤한지 입에 구멍이 크게 하나 나서 몇일지나면 없어지겠지 없어지겠지 하다가 오늘 점심 밥먹으면서 너무 고통스러워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약을 구입했습니다. 그 유명한 알보칠!
정말 네이버 지식인들의 말이 맞군요.
미칠듯이 아픕니다.
그냥 설명서대로 면봉에 찍어서 5번 톡톡톡톡톡 쳤을뿐인데…
차라리 이대로면 계속 약안바르고 고통참을껄 하는 생각이 바르자마자 고통이…

Posted by 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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