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컬리 아이스 키보드 질렀습니다.

Posted 2006/07/01 15:53, Filed under: 분류없음

결국 키보드의 욕심을 버리지 못하고 용산에 가는 친구가 있어서 갔다오는 길에 맥컬리 혹시 파는곳있으면 사오라고 말해버렸습니다.
너무나 느낌이 다른 먼가 쫀득 쫀득한 느낌이 드네요.

너무 얇아서 그런지 느낌이 이상합니다.

오랜만에 포스팅한다는게 지름신고


2006/07/01 15:53 2006/07/01 1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