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키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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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10/22 잠자는 똘이
  2. 2006/09/25 늦었지만 우리집 새식구

잠자는 똘이

Posted 2006/10/22 22:06, Filed under: 분류없음

이 요즘 먹고 자기만 한다….
놀아주지도 않고 먹을꺼줘도 낮시간에는 만사가 귀찮은듯 잠자버리는 ㅠㅠ

똘아 좀 놀아줘 ㅠㅠ


2006/10/22 22:06 2006/10/22 22:06

늦었지만 우리집 새식구

Posted 2006/09/25 11:21, Filed under: 분류없음
의 이름은 똘이다. 2006년 5월 31일생으로 4개월이 다되어간다. 시츄처럼 생겼지만
시츄가 아니라 페키니즈… 우리 작은삼촌에게 분양받은 이쁜 강아지이다.
헌데 먹을꺼 줄때만 이쁜척 얄미워!

사진찍는걸 쑥스러운지 계속 찍다가 도망가버린다.

그리고 가끔 내가 자는곳으로 와 미리 잠자리에 든다. 꼭 사람처럼 ㅠㅠ


그의 사생활을 존중해 주는 의미로 모자이크 처리

똘이야! 우리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자!


2006/09/25 11:21 2006/09/25 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