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의에 의해서든 자의에 의해서든 어찌되었든 주말드라마 "애정의조건"이라는걸 보고있다.
드라마 속에서 한가인이란…
동거도 하고 애도 지우고 그 사실을 남편한테 숨기고 결혼했다가 결국 들키고 정신없이 사는 여자로 나온다. 아내라는 사람이 사랑하는 남편에게까지 거짓말을 하고 결혼을 하고 또 진실을 끝까지 묻어두려고 생각하는 건 실망적인 모습이였다. 아무리 개인에게 비밀이 있다고 하지만 이 비밀이란 조건도(조건을 붙이기엔 웃기지만) 상대에게 양해를 구해야만! 하는 비밀은 가능한 갖지 않는게 좋은 것 같다.
- 극히 내 주관적인 생각
이렇게 드라마속에선 한가인이 질이 나쁜 좋은 이미지가 아닌 여자로 나오지만 이뻐서 넘어간다. (역시 난 남잔가…)
으아~ 이쁘다!
코에 점있는것도 은근한 매력이라니깐~
(완전히 빠져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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