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래도 안들릴뿐더러 사람들이 나가는 소리에…
10년후의 모습이 나온다더라 라는 어디서 흘려들은 정보덕분에 같이온 녀석에겐 미안하지만 같이 기다리게 하였다.
그렇게 나오네 안나오네 떠들다가 10년후 영상이 흘러나오자마자 다시 잠잠해진 녀석
헌혈하고 영화보려했지만 또 무료영화관람권이 생겨서 어쨌든 무료로 볼 수 있었다.
친구는 거미가 더 재미있었다며 옆에서 감상평을 10점에 7점주겠노라고 말했다.
솔직히 3편이 2시간 40분에 비해 시간이 빠르게 흘렀던거 보니 재미있게 본 것 같다라고 말해줬다.
옆에서 윌리암이 나올때마다 잘생겼다 잘생겼다를 연발하는 여고생과 함께보니 참…
영화를 보란말이야 ㅠㅠ 남자 점수 매기지말고
Tag : 해적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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